'트롯신' 김연자, 장윤정 '수은등'에 "완전 자기 노래" 눈물
2020. 05.20(수) 22:59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연자가 후배 장윤정의 노래에 눈물 흘렸다.

20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노래 바꿔 부르기 코너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김연자 '수은등'을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장윤정은 긴장한 것도 잠시, 첫 소절부터 마치 자신의 노래를 부르듯 완벽한 모습으로 모니터 너머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대기실 역시 북적였다. 김연자는 "완전히 자기 노래 됐다. 장윤정 노래다"라며 감탄했고, 설운도 등 다른 선배들도 장윤정을 연신 칭찬했다.

특히 김연자는 장윤정이 노래를 마치는 순간,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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