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세 사람이 매기녀 천안나 등장은 꿈에도 모른 채 임한결, 천인우, 정의동, 김강열 등을 향한 속내를 털어놨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에서는 이상민, 한혜진, 김이나, 윤시윤 등 진행 아래 출연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매기남 김강열,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매기녀 전 승무원 출신 천안나 등의 직업, 나이, 학교, 숙소 내 ‘썸’ 기류, 스펙 등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 여자 출연자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등은 매기녀 천안나 등장에 앞서 미리 남자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수다를 떨었다.
이가흔, 김강열 데이트 이후의 자리였다. 서민재는 “나는 김강열 좀 불편하다”라고 말했고, 이가흔은 “솔직히 난 김강열 편했다”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넷 중 긴장감 느끼는 사람 있냐”고 물었다. 이가흔은 “정의동 오빠 사람으로 좋은데 긴장감은 안 느껴져”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이가흔이 천인우가 아이 같다는 이야기를 하자, 복잡미묘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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