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 조카 교통사고 해결사
2020. 05.19(화) 20:59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22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2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에게 또 한 번 신세를 졌다.

1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22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공계옥은 언니 공소영 아들 장원이 교통 사고를 냈다는 연락을 받았다. 부설악은 마침 공계옥 옆에 있었고, 공계옥을 빨리 경찰서에 데려다줬다.

공계옥은 사고를 당한 피해자에게 “저희 조카가 아직 어린데 실수를 한 것 같다. 한 번만 봐달라”고 빌었다. 하지만 언니 공소영은 피해자에게 도리어 큰 소리를 치며 상황을 악화시켰다.

피해자는 공계옥에게 치료비 1000만 원을 요구하며 계옥을 또 한 번 아연실색케 했다. 공계옥은 과연 이장원 사고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부설악은 결국 공계옥 남편 역할을 자처하며, 상황을 수습해주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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