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헤이지니 "음식 복불복 콘텐츠, 유튜브 조회수 6700만 회"
2020. 05.19(화) 15:23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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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가장 높은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헤이지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 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컬투쇼' 출연 소감에 대해 "너무 좋다. 사실 '컬투쇼'를 자주 듣는다. 그래서 김태균과 유민상을 처음 보는데 친근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민상은 "실제로 보니까 후덕하지 않냐"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키즈 크리에이터가 된 이유에 대해 "원래 장난감을 좋아했다. 애니메이션도 정말 많이 봤다. 아무래도 유튜브 특성상 굉장히 길게 봤을 때 소재가 중요하지 않냐. 내가 좋아하는 걸 하고 싶었다. 하다 보니 훨씬 와 닿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DJ 김태균은 헤이지니에 "구독자가 234만 명이다. 대부분 조회수도 높다.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가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헤이지니는 "한때 실제 음식과 젤리 음식 복불복 콘텐츠가 인기 있었다. 그 영상이 6700만 회 조회수가 나왔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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