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박명수, 홍영주와 첫 안무 콘셉트 회의 [T-데이]
2020. 05.19(화) 11:46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과 방송인 박명수가 레전드 춤꾼 홍영주와 함께 첫 안무 콘셉트 회의를 진행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영주가 함소원과 박명수의 프로젝트에 합류해 댄스 훈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함소원의 트로트 프로젝트를 위해 박명수는 백지영 '대쉬', 김현정 '그녀와의 이별', 박진영 '엘리베이터 안에서' 등 역대급 히트작을 남겼던 홍영주를 직접 섭외했다.

이날 함소원은 홍영주와 박명수 앞에서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상하체가 분리되는 마술 같은 댄스 스킬로 현장을 놀라게 한데 이어, 12년 전 무대 의상까지 갖춘 채 파격 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소원은 단시간에 안무를 찰떡 흡수하고 소화하는 남다른 재능을 보여, 홍영주를 감탄하게 했다. 함소원의 반전 댄스 실력은 어떨지, 어벤저스급 군단이 총출동한 함소원과 박명수의 프로젝트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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