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송재림과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9일 한 매체는 송재림과 지연이 최근 충청북도 충주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재림과 지연은 드라이브를 하던 중 인근 주유소에 들려 주유를 했고, 이 모습을 한 주민이 목격했다. 두 사람을 목격한 제보자는 해당 매체에 "지연이 주유를 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지만 셀프 주유 방식이 서툴렀고, 곧바로 조수석에 있던 송재림이 내려 주유를 도와주더라. 두 사람의 모습이 매우 다정해 보여 데이트 중인 것 같았다"면서 "누군가가 볼까봐 의식한건지 주변을 계속해서 두리번 거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각각 송재림과 지연의 소속사인 그랑앙세와 파트너즈파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송재림과 지연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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