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우, '복면가왕' 출연 소감 "정말 보람차고 좋았다" [TD#]
2020. 05.18(월) 09:35
심은우
심은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심은우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심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정말 떨렸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준비하는 동안 노래를 배우고 열심히 스스로 연습하는 과정이 너무 보람되고 좋았다. 함께 해주신 정치홍 보컬 선생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간판 배우가 되기를 기원해주신 이윤석 선배. 현장에서 정말 감동이었다. 방패님 응원하겠다. 가왕까지 파이팅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 가왕 주윤발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세 번째 대결 도전자로는 심은우가 출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은우는 복면 가수 창으로 출연해 방패와 함께 데스페라도(Deserado)'를 열창했다. 이후 방패가 판정단의 표를 더 많이 얻어 승리했고, 심은우는 아이비의 '이럴 거면'을 부르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심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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