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인기가요' 1위의 주인공이 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의 '에잇', 태연의 '해피(Happy)',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Nonstop)'가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태연과 아이유는 스케줄 상 '인기가요' 녹화에 불참했고, 오마이걸은 산뜻하고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이어 공개된 순위에서는 아이유의 '에잇'이 8853점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오마이걸은 아쉽게도 5088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 밖에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나띠(NATTY), 뉴이스트, 두리, 문종업, 밴디트(BVNDIT), 볼빨간사춘기, 아스트로(ASTRO), H&D(한결, 도현), 에이프릴, NCT DREAM, 우아(woo!ah!), 크래비티(CRAVITY), 파나틱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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