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유회승, 이달의소녀·포르테디콰트로 꺾고 1승 '조영수 극찬'
2020. 05.16(토) 18:54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후의 명곡'의 유회승이 포르테 디 콰트로, 이달의 소녀를 꺾고 1승을 얻었다.

16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 무대는 포르테 디 콰트로가 꾸몄다. 이들은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열창해 아름다운 하모니로 감동을 자아냈다.

뒤이어 그룹 이달의 소녀가 등장했다. 이달의 소녀는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해 색다른 편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조영수는 이달의 소녀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걸그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승리였다.

세 번째로 무대에 선 이는 그룹 엔플라잉 유회승이었다. 유회승은 다비치 '사랑과 전쟁'을 선곡해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포르테 디 콰트로를 꺾고 새로운 1승을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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