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안보현 집 감상평, 어머니는 가장 솔직한 평가자였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성훈, 헨리, 화사, 한혜진 100벌 챌린지(디지털 런웨이) 의상 착장 공개, 장도연, 손담비 어머니, 안보현 나이, 키, 어머니, 집, 차 등 싱글 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 고향 부산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그는 어머니를 서울에서 혼자 사는 자취 집에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 안보현은 “그간 서울에 혼자 올라와서 열심히 고군분투했다”라며 가족 없이 홀로 서울살이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 지난날을 회상했다.
안보현은 “가족 분들 한 명이라도 제가 이 집에서 자고 그런 걸 보면 가슴 아플 것 같아서 초대를 못 하고 있다가, 이젠 부끄럽진 않겠다 싶어서 어머니를 초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안보현 어머니는 안보현 침실을 구경하며 “머시마(사내아이 방언)가 뭐 이리 아기자기하게 해놨나”라며 “낮에도 이렇게 (인테리어용) 불을 켜 놓냐. 전기세 나온다”라며 잔소리를 서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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