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새 매니저가 남다른 '먹짝꿍' 케미를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가 새 매니저 사공민 팀장과의 하루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민팀장' 사공민 팀장이 이영자의 32번째 매니저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팀장'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친절한 매너, 의외의 춤 실력 등으로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고, 특히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친절한 영자씨'의 모습을 끌어내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민팀장'은 첫 만남의 긴장 가득한 모습을 벗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치킨집 사장이었다"는 이색 이력으로 이영자와 급속도록 친해진 것.
스케줄이 끝난 뒤 도착한 제육쌈밥 집에서도 이영자와 '민팀장'의 '먹짝꿍' 케미는 계속됐다. 이영자와 맞아도 너무 잘 맞는 '민팀장'의 먹방 철학이 쉴 새 없는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것. 또한 이영자는 자신만의 디저트 정의를 들려주며 '민팀장'을 새로운 먹방의 세계로 안내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영자와 매니저의 '먹짝꿍' 케미는 어떘을지는 16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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