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치타, 첫 무대부터 분위기 압도 'ALL KILL'
2020. 05.15(금) 07:46
굿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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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걸'에서 래퍼 치타가 첫 무대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는 포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밤 방송된 Mnet 힙합 리얼리티 뮤직쇼 '굿걸(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10명의 굿걸들이 플렉스 머니 500만 원을 걸고 '크루탐색전' 무대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타는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크루탐색전' 첫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Mnet이 키운 스타들로 구성된 특별 관객들은 치타의 이름이 호명되자 뜨거운 환호와 응원을 보냈다.

본 무대에 앞서 치타는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이다. 근데 아는 사람들이 앞에 앉아 있으니 너무 떨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치타는 무대가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진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쉽틈 없는 래핑과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치타의 내공이 느껴지는 무대를 본 특별 관객과 굿걸들은 칭찬을 쏟아냈다. 이영지는 "첫 무대를 여유롭게 하는 게 어려운데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에일리도 "카리스마가 넘친다"라고 극찬했다. 치타는 자신을 제외한 굿걸 9명 모두에게 투표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굿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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