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13일 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이 종영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학창 시절 여하진으로 변신, 미소를 한껏 머금은 채 자전거에 올라 있다.
이어 문가영은 "모든 이의 정성이 담긴 하진아. 평생 이별에 서툴 우리에게 나에게, 해답을 알려줌에 감사해"라고 전했다.
문가영이 여하진 역으로 활약한 '그 남자의 기억법'은 13일, 3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훈(김동욱)이 2년 만에 앵커로 돌아오고, 세계적인 배우가 돼 한국으로 귀국한 여하진과 재결합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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