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박지현, 김강열, 두 사람의 은근한 러브라인이 예고됐다. 이 가운데 천안나 첫 등장이 예고됐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하트시그널3)에서는 이상민, 한혜진, 김이나, 윤시윤 등 진행 아래 출연자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매기남 김강열,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매기녀 천안나 등의 직업, 나이, 학교, 숙소 내 ‘썸’ 기류, 스펙 등이 공개됐다.
앞서 ‘하트시그널 시즌3’ 매기남 김강열, 그의 선택을 향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가 첫 인상에서 마음에 든 여자는 박지현이었다.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첫 데이트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이날 분위기 좋은 곳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박지현은 김강열이 수줍음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강열 오빠가 그나마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이 이가흔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어색함을 풀기 위해 애썼다. 박지현은 김강열에게 정신과 의사가 되고픈 꿈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다음 주 '하트시그널 시즌3' 예고 영상에서는 화제의 매기녀 천안나 첫 등장으로 출연진들의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천안나 얼굴이 실제 공개되며 시청자들 역시 호기심이 증폭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