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강세정에게 비즈니스로 빚을 졌다.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8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공계옥은 부설악 아버지 회사인 고기월드 본점 오픈 기념식의 홍보 홈쇼핑 방송을 맡게 됐다. 공계옥은 특유의 입담, 고기 전문 정보로 좌중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본부장 부설악 부하 직원은 “정육계의 송해 선생님이다. 본부장님 안목이 탁월했다”라고 감탄했다.
부설악은 “뭐 그런대로 잘 한다”라며 공계옥의 타고난 마케팅, 영업 실력, 입담을 인정했다. 공계옥은 이날 홈쇼핑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완판’ ‘매진’ 행렬을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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