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이상엽, '新 케미 요정' 등극…최강희·허재호와 '찰떡 호흡'
2020. 05.13(수) 14:40
굿캐스팅, 이상엽, 최강희, 허재호
굿캐스팅, 이상엽, 최강희, 허재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상엽이 최강희, 허재호와 함께 '특급 케미'를 선보이며 월요일 화요일 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이상엽은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에서 일광하이텍 대표이사 윤석호 역을 맡아 상대 배우들과 찰진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이상엽은 최강희와 '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백찬미(최강희)와 학생과 과외 선생님으로 만난 처음부터 일광하이텍 대표이사와 위장 잠입한 비서로 다시 만난 현재에도 '밀당 케미'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더불어 변우석(허재호)과의 케미 역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다. 대표와 비서의 티키타카는 극의 깨알 재미를 책임지며 두 사람의 남다른 '찐 브로맨스'를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진지함과 엉뚱함이 공존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이상엽은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감정 연기는 물론 상대 배우들과의 찰진 호흡으로 매 회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더 발전하는 이상엽의 모습이 담긴 '굿캐스팅'은 매주 월, 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굿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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