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정선희 “요요미 광팬, 즐기면서 사는 사람” [TV온에어]
2020. 05.13(수) 06:45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요요미 나이 아빠 집 새벽비 혜은이 이오빠뭐야 고속도로 아이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요요미 나이 아빠 집 새벽비 혜은이 이오빠뭐야 고속도로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요요미(본명 박연아) 애창곡, 혜은이 ‘열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정선희가 그의 스타성과 가치관을 극찬했다.

오늘(1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고속도로 아이유 수식어를 가진 트로트 가수 요요미 나이, 집, 트로트 가수 아버지(아빠) 박시원, 어머니, 혜은이 ‘새벽비’ 커버 영상, ‘이오빠뭐야’ 히트곡 등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요요미는 정선희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닫. 정선희는 약 몇 달 만에 요요미의 열렬한 팬이 됐다.

정선희는 “요요미는 들여다볼수록 잔병이 치유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그는 “너무 귀엽다. 어떤 목표가 있어서 뭐가 되겠다. 그런 게 아니라 열정 있게 즐겁게 산다”라고 말했다.

정선희는 “요요미는 무대를 100%, 200% 활용하며 즐긴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이길 수가 없는 거잖냐”라며 요요미의 인품과 태도를 극찬했다. 요요미는 이날 혜은이 ‘열정’을 라이브로 공개하며 남다른 끼와 가창력을 과시했다.

요요미 나이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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