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내의 맛' 마마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12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네의 마마가 대장내시경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마마는 복통 호소로 응급실까지 찾았던 상황. 또한 구토까지하며 고통을 호소한 바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한 함진 부부와 마마는 서둘러 건강검진을 진행했고,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게 됐다.
최근 3개월 만에 몸무게가 5kg나 빠진 마마의 몸에서 동맥경화는 물론 뱃속에서 거대한 담석까지 발견된 터.
마마를 밤새 괴롭히던 원인이 거대한 담석 때문이었다는 말을 들은 함진 부부는 망연자실했다. 함진 부부는 마마를 애써 위로했지만, 마마는 연거푸 깊은 한숨만 내쉬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