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감탄한 새 멤버가 입단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8번째 멤버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올해 7살이 된 성현석 어린이는 FC 슛돌이의 막내로 합류하게 됐다. 그는 작은 체구지만 열정만큼은 슛돌이 형, 누나에게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첫 만남부터 파이팅 넘치는 축구 열정을 보여주며 이영표 감독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표는 그동안 나 홀로 연습을 펼쳐왔던 성현석의 준비 자세에 칭찬을 건넸다. 이어 성현석은 등번호 34번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를 밝히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성현석은 공개 모집 당시 '동해 메시' 김지원과의 눈물 에피소드를 전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높은 텐션을 자랑하는 열정 막내 슛돌이 성현석의 등장은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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