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혼성듀오 싱크로니시티가 디지털 싱글 '너에게 부르는 노래'를 발표한다.
싱크로니시티(Synchronicity)는 결혼식 날을 모티브로 한 신곡 ‘너에게 부르는 노래 (My Wedding Day)’로 팬들 곁을 찾는다.
브라스 사운드와 아기자기한 기타사운드, 적재적소에 센스있게 연주된 다양한 퍼커션 악기들로 구성된 곡이다. 실제로 지난 해 백년가약을 맺은 보컬 유수미가 해당 곡을 직접 작사해 자신의 결혼식 축가로 사용했다. 리더 안동욱과 공동 작곡한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남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인 임범규가 제작,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식 현장을 영상을 담았다.
화려한 뮤지션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 베이스에는 윤종신, 정세운 등 많은 뮤지션들의 라이브 뿐 아니라, MBC ‘복면가왕’ 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중인 한가람, 마마무, 아이유, 비. 케이윌 등 많은 가수들의 공연에 참여한 바 있는 퍼커셔니스트 이수혁 등 정상급 연주가 등이 참여했다.
소속사인 훈남하이 엔터테인먼트 김원식 대표는 “멤버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니 만큼 많은 결혼식에서 불리길 바란다”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신혼부부들, 혹은 연인들 에게 선물 같은 곡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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