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예은, 유튜버 시둥이 저격 "기생충의 삶"
2020. 05.12(화) 10: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핫펠트 예은이 유튜버 시둥이를 저격했다.

11일 예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유튜버 시둥이가 예은을 저격한 영상을 캡쳐한 것.

예은 사진과 함께 "남의 피 빨아먹으며 사는 기생충의 삶이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고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면 응원할께요"라고 적었다.

앞서 예은은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며 "한 걸그룹 멤버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감상평을 올리자 일부 사람들이 비난한 것을 들었다"며 "또래들의 이야기 같아서 소감글을 올렸는데 페미 선언을 했다고 뭐라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유튜버 시둥이는 '원더걸스 예은, 이 인간이 정말!'라는 영상을 게재해 그를 저격했다. 그는 예은을 '이모'라고 지칭하며 "일반인이 벌 수 없는 돈을 성 상품화 시켜 많이 벌었지"라며 저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둥이는 안티 페미니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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