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마마 검사 결과에 충격 [T-데이]
2020. 05.12(화) 09:22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마마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충격에 빠진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마마의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로 향하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마마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함소원 진화 부부는 마마를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멈추지 않는 구토로 고통을 호소하던 마마는 응급실 도착 후 증세가 호전되는 줄 알았지만, 계속되는 배의 통증이 사라지지 않자 다시 병원을 찾았고, 급기야 의사로부터 긴급하게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게 됐다.

그렇게 마마는 대장 내시경 약을 먹곤 함소원 진화 부부와 다시 병원으로 다시 향했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한 함소원 진화 부부와 마마는 서둘러 건강검진을 진행했고,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게 됐다. 마마의 몸에서 동맥경화는 물론 뱃속에서 거대한 담석까지 발견됐던 것. 마마를 밤새 괴롭히던 원인이 거대한 담석이었다는 걸 알게 된 두 사람은 망연자실했다고.

이와 관련 제작진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던 중국 마마의 건강 적신호 소식에 제작진도 놀랐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며 "세상 모든 부모와 자식이 공감할 함진 부부와 중국 마마의 방송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의 이야기가 담긴 '아내의 맛'은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