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KCM "과거 스타일리스트, 브래드 피트 영감 받았었다"
2020. 05.11(월) 22:01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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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KCM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KCM이 슬리피와 눈맞춤을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KCM은 지드래곤을 이를 패션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에 대해 "그 당시에는 굉장히 센세이션 했던 의상을 많이 입었다. 팔 토시부터 왕버클, 민소매 등 앞서가는 패션을 선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내 스타일리스트가 브래드 피트의 영감을 받았다. 나에게 한 획을 긋게 해 준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보고 싶다. 계속 회자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어떤 감정을 갖고 있을지 궁금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KCM은 "오늘 눈맞춤 상대는 예전 스타일리스트가 아니다. 패션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바로 래퍼 슬리피였다. 세 명의 MC는 슬리피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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