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일리 있는 집, 매매가 3억 9700만원
2020. 05.10(일) 23:19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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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일리 있는 집이 매물로 등장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의 일리 있는 집이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주말 부부 의뢰인은 서울에서 셰어하우스가 가능한 집을 원했다. 그는 독립적인 거주와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매물을 찾고 있으며 위치는 직장이 있는 시청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0~50분 이내에 곳을 희망했다.

또한 의뢰인은 방의 개수는 2~3개 이상을 원했으며,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바랐다. 이어 리모델링 비용이 최소한으로 들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 원까지 가능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5억 4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복팀 개코 핫펠트 박나래가 소개한 곳은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에 위치한 일리 있는 집이었다. 박나래는 "의뢰인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될 수 있는 곳을 골랐다"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냈다. 이 집은 입구부터 세련미를 뽐냈다. 특히 감각적인 블루컬러의 양개형 중문이 눈에 띄었다.

이 집은 거실이 좁았지만, 주방이 넓었고 1층과 2층이 나뉘어 있었다. 박나래는 "세탁기 가스레인지가 모두 옵션이다. 우드 수납장도 있어 사물함처럼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일리 있는 집은 주방 옆에 화장실이 있었다. 하지만 화장실에 수납공간이 많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코는 "너무 깔끔하다. 수납장이 분리돼 있어 따로 써도 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 집은 매매가 3억 97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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