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양승동 KBS 사장을 향한 김숙→심영순의 아부 릴레이
2020. 05.10(일) 17:51
당나귀귀
당나귀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방송인 김숙과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양승동 KBS 사장에게 아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전현무 심영순 김숙이 양승동 KBS 사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전현무 심영순 김숙은 양승동을 한 식당에서 만났다. 김숙은 양승동을 보자마자 뒷걸음질 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승동은 세 사람에게 "늘 프로그램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심영순은 "이렇게 훌륭한 분을 만나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아부했다.

이어 양승동은 세 사람과 악수를 나누고 자리에 착석했다. 그는 "'당나귀귀'가 '1박2일' 빈자리를 메우느라 고생이 많았다. 그래서 1주년을 맞이해 감사한 마음을 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심영순은 양승동에게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직장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양승동은 "그렇게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과 함께 좋은 직장 만들어가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그때 이창수 PD는 양승동에게 차를 따랐고, 이를 본 전현무는 "이방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