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현주엽 "몸무게 지난해보다 15~20kg 빠졌다"
2020. 05.10(일) 17:15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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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현주엽 전 감독이 근황을 밝혔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6개월 만에 컴백한 현주엽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현주엽은 '당나귀귀' 1주년을 기념해 컴백했다. 그는 "오랜만에 돌아왔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지난해 10월부터 농구 시즌이 시작돼서 잠시 빠져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현주엽에게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현주엽은 "지난해보다 15kg에서 20kg 정도 빠졌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배가 없어졌다. 그리고 얼굴에 독기가 없어졌다. 순둥순둥 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현주엽은 "경기장에 있다가 나와서 쉬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도대체 어디에 취직했는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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