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승연 근황이 공개됐다. 그가 갑상선 저하증 투병 중이다.
배우 이승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갑상선 저하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승연은 마카롱을 먹으며 봄날을 즐기는 사진화 함께 "죽을 병 아니고 치료 가능하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라는 문장을 적었다.
이어 이승연은 "나의 지플립이 점점 더 마음에 들기 시작했고 죽어라 한 번 해봐야겠다는 결심도 들고 어쨌거나 아름다운 오월이다. 마스크 잠시 오픈. 사회적 거리 유지. 갑상선 저하증 극복하기. 나는 정말로 긍정적인 사람인가 봐"라며 투병 의지를 다졌다.
이승연은 지난 해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열연을 펼친 후 휴식 중이다. 이승연 나이 196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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