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대한제국의 루나 김고은이 정채은과 마주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이하 '더 킹') 7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김고은), 조영(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구서령은 비서로부터 황실이 한 인물의 지문 검사를 의뢰했고, 그 인물이 여자라는 보고를 받았다. 구서령은 그 여자가 지난번 마주했던 정태을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자 경악했다.
이후 구해령 앞에 루나가 나타났다. 루나는 정태을과 얼굴은 똑같았으나 행색은 전혀 달랐다.
루나는 구서령에 의해 짓이겨진 담배를 들고는 구서령에게 "이거 마지막 담배였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말하며 미스터리한 포스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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