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이민호, 우도환과 평행세계 건넜다
2020. 05.08(금) 22:30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7회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7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가 우도환과 함께 평행세계를 건넜다.

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이하 '더 킹') 7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김고은), 조영(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이곤은 다시 평행세계인 대한민국으로 넘어가려 했다. 그러나 조영이 그의 앞을 가로막으며 "또 그 여자를 만나러 가나. 그 여자는 루나다. 정태을이 아니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곤은 "네 말은 여기에 정태을과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가 있다는 거냐"고 말했다.

이곤은 정태을의 정체를 루나로 의심하는 조영에게 "널 확인시켜 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곤은 조영과 함께 평행세계를 건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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