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돌아가신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사랑한다. 건강해야 된다. 아빠도 사랑한다. 보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유진의 부친 고(故) 소인석 씨는 지난 2016년 4월 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더욱이 이날은 소유진 큰 아들의 생일날과 같아 안타까움을 더했다.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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