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레인보우의 등장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1부와 2부는 각각 유료방송가구 기준 19.012%, 22.5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7.668%, 2부 20.958%보다 1.344%P, 1.559%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TOP7과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강태관, 황윤성, 류지광, 나태주, 남승민 등이 속한 레인보우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결국 레인보우 팀이 더 높은 점수를 가져가며 최종 승리하는 데 성공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는 1부 1.848%, 2부 3.183% 시청률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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