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4위 트로트 가수 김호중 측이 전속계약 위반설을 부인했다.
7일 한 매체는 김호중 전 소속사 A, 전전 소속사 B, 전전전 소속사 C 등 3개 회사가 최근 회동을 갖고 김호중의 전속계약 불이행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 전속계약 위반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설은 김호중 흠집내기를 위한 허위 주장이라며, 김호중은 과거 어떤 타 소속사와도 계약을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호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뒤를 이어 4위를 기록했다.
김호중은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해 성악 천재 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후 성악을 전공했다. 그의 이야기를 실화로 한 영화 ‘파바로티’가 제작된 바, 그는 현재 트로트 파바로티, 즉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현재 그는 지난 4월 28일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했으며 8월 발매를 목표로 ‘트바로티’ 인생을 담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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