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는 가능할까.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4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설악은 마트 시식회에서 돼지고기를 팔며 남다른 영업력을 보이는 공계옥과 제대로 인연을 텄다.
심지어 부설악 회사 사람들까지 공계옥의 남다른 억척스러운 생활력을 알게 됐다. 공계옥은 부설악과 은근히 손이 닿은 상황을 회상하며 행복해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향후에도 일 차원에서 얽히거나설키게 될 전망이다. 공계옥, 부설악이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