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 염문설 위기, 강성민 책략
2020. 05.07(목) 20:13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9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9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박하나 고세원 염문설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9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은동은 “회장 사위 될 건데 나 같은 애랑 엮여서 겁나냐”라고 반문했다. 강태인은 “너 왜 이래. 두 번 다시 이러지 마라. 내 말 무슨 말인지 모르냐”고 말했다.

은동은 “나한테 뭐든지 당해준다고 했잖냐. 그러니까 내가 하자는 대로 해달라. 뭐든”이라고 말했다.

최준혁은 이런 두 사람의 뒤를 미행했고, 수족은 두 사람이 안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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