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에서 크로켓 맛집이 소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망원시장 9종 크로켓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대박 신화 집을 방문했다.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곳은 이미 수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 집은 찹쌀 꽈배기, 도넛, 핫도그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이곳의 인기 메뉴는 바로 크로켓이다. 손님들은 "다른 곳이랑 비교가 안 된다. 이 집 특유의 맛이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정말 맛있다. 남녀소소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라고 호평했다.
이곳의 크로켓은 다양한 종류의 크로켓을 단돈 5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김영호 주인장은 "손님들에게 한두 가지로만 만들어서 입맛을 맞추지 못한다. 그래서 9가지 크로켓을 판매하고 있다. 박리다매 전략으로 나서고 있다. 하루 5000개 이상을 팔고 있다. 월 매출 7500만 원 정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크로켓의 비법은 반죽에 있었다. 주인장은 "일종의 씨 반죽이라고 하는 것을 추가한다. 숙성도 더 잘되고 더 부드럽게 된다. 향도 더 맛있게 난다"라며 "발효가 잘되면 끊기지 않을 정도로 쫀득쫀득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