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팟캐스트 지존' 정영진, 그룹 캔 배기성이 '싱글벙글쇼'의 새 DJ가 됐다.
11일부터 방송되는 MBC 표준FM '싱글벙글쇼'에서 정영진 배기성이 기존 DJ 강석 김혜영을 대신해 진행을 맡는다.
강석 김혜영은 앞서 36년 간 '싱글벙글쇼'를 이끌어 가며 MBC 라디오 역사의 산 증인으로 활약했다.
정영진은 팟캐스트 활동을 통해 활약 중이며, 배기성은 특유의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조합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유다.
'싱글벙글쇼'는 매일 오후 12시 2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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