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하바마' 종영 이후 근황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 [TD#]
2020. 05.07(목) 13:40
김태희
김태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태희가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 종영 이후 근황에 대해 밝혔다.

배우 김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이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여전히 나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있는 '하바마'다"라며 "밀린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에게 이제야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바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근데 저 케이크는 먹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아역배우 서우진을 품에 꼭 안은 채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태희는 '하바마'에서 한 번 안아보지 못한 아픔에 이승을 맴도는 유령 엄마 차유리 역을 맡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행운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등으로 슬픔과 기쁨을 표현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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