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개그콘서트' 측이 폐지설을 일축했다.
7일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측은 이날 보도된 폐지설과 관련해 본지에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계에 따르면 '개그콘서트'가 21년 만에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그콘서트'는 지난 199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국내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프로그램 장기화에 따라 최근 시청률 저조 현상을 겪으며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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