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투비의 임현식과 육성재가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티브이데일리에 "임현식과 육성재가 11일 현역 입대한다. 조용한 입대를 위해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투비는 앞서 리더 서은광이 제대했으며, 현재는 이창섭, 이민혁이 군 복무 중이다. 그리고 임현식와 육성재가 이날 입대를 확정 지은 것.
이로써 비투비는 외국인 멤버 프니엘을 제외하고, 정일훈만 미필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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