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이 정치색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조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무엇에 대한 심경인지는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불거진 정치색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 것으포 풀이된다.
앞서 조현은 SNS에 북한군이 휴전선 비무장지대 내 우리 군 감시초소를 향해 수발의 총턴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는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조현이 현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또한 조현은 이에 앞서 코로나 19 감영즘 확산 초기 중국인 입국 금지 관련 기사를 게재해 한 차례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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