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노력과 비결로 10억 매출을 달성한 자족 한우 집이 소개됐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는 '소문의 맛집' 코너를 통해 연 매출 10억 원의 한우 고기 집이 소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연 매출 무려 10억 원에 달한다는 한 식당을 찾았다. 이 집을 방문한 손님은 "달달하고 고소한 고기 육향이 너무 좋다. 특히 이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한다고 해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손님의 말처럼 식당은 소를 키우는 것부터 도축까지 직접 하고 있었다. 사장은 "파주 장단콩을 먹이고 직접 키운 소만 사용한다"고.
그러나 10억 매출의 비결은 다른 곳에 있었다. 바로 이 집의 인기 메뉴인 육간장 한우 불고기. 손님은 "너무 부드럽다. 잇몸이 안 좋은 사람들이 먹어도 문제없을 정도다"라고 평했고, 아이들 역시 부담 없이 불고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또 다른 비결은 불고기를 만드는 간장에 있었다. 사장은 한우 사태, 솔잎을 이용해 맛간장을 만들고 있었다. 사장은 "간장을 만들기 시작한 지 3년이 됐다. 고기를 직접 키우니 이것저것 해보다가 만들게 됐다.
이 밖에도 이 집의 인기 메뉴로는 육회 비빔냉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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