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뷔, 그의 적나라한 취향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모 은행 유튜브 채널에는 뷔의 취향 인터뷰라는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 뷔는 팬들과 함께 취향 일치를 확인하는 ‘텔레파시 테스트’ 형식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뷔는 놀이공원, 동물원 중 동물원을 택하며, 동물을 좋아하는 동물애호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자유여행, 패키지 여행 중에서는 자유 여행을 택했다. 그는 “내가 가고 싶을 때 가는 여행을 택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밖에 뷔는 댄스와 발라드 중에서는 발라드, 익숙한 장소와 새로운 장소 중에서는 새로운 장소를, 사진과 영상 중에서는 사진을 택했다.
이어 뷔는 '방구석 vs 외출'이라는 질문이 주어지자 "이건 못 고르겠다"고 웃음 지었다. 이어 "저는 요즘 방구석 생활을 많이 하고 있다. 밖에 나가서 노는 걸 딱히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하며 인간미를 과시했다.
뷔는 최근 유수 매체 등에서 진행한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1위 차트 등에 손꼽히며, 또 한 번 화제성을 견인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방구석 콘서트(방방콘) 등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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