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숭아학당'에 입학한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측은 4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는 '뽕숭아학당'에 입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뽕숭아학당'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네 사람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성장 프로그램이다. 네 사람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특별한 성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MC 붐이 담임교사를 맡아 네 사람을 이끌며, 싱어송라이터 수업부터 무대 매너, 패션 감각,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감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꽉 찬 스파르타식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김연자 주현미 설운도 등 대한민국 최고 레전드 스타들이 네 사람에게 한 수 가르쳐주면서 1m 라이브,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을 펼칠 예정이다. 네 사람과 트로트 레전드 스타들의 사제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제작진은 "올해 대한민국 트로트의 역사를 바꾼 '미스터트롯' 네 사람이 최고의 가수가 되기 위해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가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라며 "배움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달려가게 될 네 사람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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