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라미란 "인테리어 디자인 직접, 원하는 것 다 넣었다"
2020. 05.03(일) 22:4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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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라미란이 인테리어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뽐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라미란과 이수영이 각각 덕팀과 복팀의 인턴 코디로 합류한 가운데, 의뢰인의 집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라미란은 "그동안의 '구해줘 홈즈'를 다 봤다. 워낙 집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고, 붐은 "보통 분이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붐이 "(라미란이) 지금 사는 집의 디자인, 자재까지 직접 하셨다고 한다"고 하자, 라미란은 "뻥이다"라며 "제가 그걸 어떻게 다 하냐. 다만 디자인에는 참여했다. 한 쪽은 프렌치, 한 쪽은 인더스트리얼이다. 그동안 하고 싶은 걸 이 집에 다 넣어놨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수영은 "스무 살 이후로 그동안 작은 집, 큰집, 찢어진 집 다 살아봤다. 오늘 자신 있다"라고 해 치열한 대결을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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