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정찬성, 깔끔하게 야구배트 3개 격파 성공
2020. 05.03(일) 22:21
뭉쳐야 찬다, 정찬성
뭉쳐야 찬다, 정찬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야구배트를 격파하는 데 성공했다.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정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과 정찬성은 파이터의 자존심을 걸고 야구 배트 깨기에 도전했다. 먼저 도전에 나선 김동현은 처음엔 "5개 하겠다"고 자신감 있게 외쳤지만, 이내 "3개만 할까요?"라며 약해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동현은 있는 힘껏 야구배트를 정강이로 찼지만, 둔탁한 소리와는 달리 단 한 개만 부러졌다.

다음 주자로는 정찬성이 나섰다. 정찬성은 '얍'이라는 외마디 고함을 외친 후 야구 배트 격파에 도전했고, 세 개의 야구 배트는 모두 산산조각으로 부서졌다. 이를 본 멤버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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