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이 오윤아 아들 위한 전복감태김밥 출시 메뉴를 클로즈업한 가운데 이영자 새 메뉴 개발 과정에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영자가 '먹방'을 선보인 대파빵, 이는 망원동 어글리베이커리 유명 메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 대파빵 대란이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이혜정,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전남편 이혼 오윤아 나이, 집, 아들, 홍진영, 이승철, 이연복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음 9번째 주제로 참치가 제시됐다. 이영자는 참치 메뉴 개발을 위해 빵을 생각해냈는데, 영감을 얻기 위해 일명 ‘대파빵 맛집’ 망원동 어글리베이커리 인근에서 줄을 섰다.
젊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많은 망원동 어글리베이커리는 다양한 메뉴가 유명하지만, 대파빵으로도 이름값을 높이고 있다. 말 그대로 빵 위에 대파와 특제 양념이 올라가 향긋한 풍미가 일품이라는 후문이다.
이영자는 이날 대파빵을 맛있게 ‘먹방’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망원동 어글리베이커리 대파빵 판매 가격 63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이곳 앙버터, 각종 맘모스 등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말 그대로 방송 효과일까. 현재 2일 오전 기준 '이영자 대파빵'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오윤아 아들 위한 ‘전복감태김밥’ 메뉴가 ‘편스토랑’ 8대 출시 메뉴로 등극했다. 현재 이정현 남편, 나이, 오윤아 아들, 나이, 집 등이 연일 포털사이트 화제 검색어로 떠오른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