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이민호 키스에 흔들렸다 [TV온에어]
2020. 05.02(토) 06:45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5회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5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이 대한제국 황제 이민호의 어마어마한 위력을 깨달았다.

1일 밤 방송된 SBS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5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김고은), 조영(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정태을은 평행세계 대한제국에 당도했다. 이곳에서 그는 이곤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한편, 대한제국에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곤은 그런 태을에게 천연덕스러운 다정함을 유지하며, 급기야 태을에게 키스를 시도했다. 대한제국 길을 걷던 정태을은 대한제국 황제 이곤의 대형 포스터를 바라보다가 새삼 그가 자신에게 키스를 한 지난 밤 순간을 회상했다.

정태을은 대한제국의 많은 것들이 사실상 황제 이곤의 소유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이 받았다. 정태을은 “중간이 없구나”라고 읊조리며, 자신이 믿지 못했던 대한제국 황제 이곤의 이 세계 속 어마어마한 위력과 영향력을 깨달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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