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이경규 누르고 1승 "즐겨도 되냐"
2020. 05.01(금) 22:19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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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이유리가 방송인 이경규를 꺾은 소감을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복을 주제로 한 8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전복찢면으로 이경규의 전복내장라면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이를 들은 이유리는 "인증샷을 찍어야 된다. 몇 달만에 저 화면에 뜨는 거다"라며 감격했다.

이어 왕좌의 자리에 앉은 이유리는 거만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경완은 "늘 지목만 당하다가 이제 지목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좀 즐겨도 되냐. 4개월 만에 앉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이유리는 오윤아를 선택했다. 오윤아는 전복감태김밥으로 이유리에 맞섰다. 전복감태김밥은 감태에 고추장아찌, 전복 등 맛있는 재료들을 모두 넣어 만들어 아들 민이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대결 결과 오윤아가 이유리를 꺾고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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