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부가 머니?’ 소이현 인교진 집 공개에 더불어, 자매인 두 딸의 하릴없는 경쟁심리가 화두에 오르며 주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신동엽, 진동섭, 손정연, 진행 아래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나이 2살 차이 두 딸 인하은 인소은 일상, 집 등이 공개됐다.
이날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집 내부가 공개됐으며, 두 딸과의 평범한 아침 일상도 공개됐다. 소이현은 두 딸이 아무래도 자매인 만큼 경쟁심리가 다분하다고 고백했다.
인교진 역시 “언제는 언니를 경쟁 상대로 여기다가 어쩔 땐 또 언니와 그렇게 잘 지낼 수가 없다. 저로선 카오스다”라고 말했다.
손정연은 “부모님들은 알게 모르게 아이들 비교를 하게 된다. ‘소은이 잘 먹네’ 이렇게만 하면 좋은데 ‘언니는 안 먹는다’ 이런다. 그 뒷부분은 빼주시고 긍정적 부분만 얘기해주셔도 충분히 옆에 아이는 느끼고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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