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TV 생생정보’ 스타 탤런트 정흥채 고향 전남 영암군 갈날탕 짱뚱어탕 맛집 ‘중원회관’, 삼색뼈해장국 맛집 '신세계등뼈' 등이 화제다.
오늘(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서는 탤런트 정흥채 고향 전라남도 영암군 명소 월출산국립공원, 구학리상리마을, 영암유채꽃경관단지, 갈날탕 짱뚱어탕 맛집 ‘중원회관’ 등이 소개됐다.
정흥채 고향은 전라남도 영암군이다. 월출산국립공원, 구학리상리마을 등을 비롯해 영암유채꽃경관단지는 봄을 맞이해 곳곳에서 피어난 식물, 꽃들이 즐비하다.
정흥채는 영암군 다양한 명소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부하는 동시에 갈날탕, 짱뚱어탕 맛집 ‘중원회관’을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갈날탕, 짱뚱어탕, 육낙탕탕이 등이 이곳의 대표메뉴로 전라남도 주인장의 손맛이 고스란히 배어났다. 짱뚱어탕의 시원한 국물, 갈날탕의 깊은 국물 맛이 남성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탤런트 정흥채 나이 1964년생으로 알려졌다. 정흥채는 1987년 연극 ‘끝없는 아리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삼색뼈해장국 맛집 ‘신세계등뼈’가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카레맛뼈해장국 역시 이곳의 또 다른 비밀 메뉴다. 손님들은 "군내도 없고 우리가 아는 삼색뼈해장국 맛을 완전히 탈피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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